대전시의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 자치구 종합평가 결과, 중구 최우수
대전시는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 1년차를 마무리하고 자치구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해 중구를 최우수구로, 유성구를 우수구로 선정하고 상사업비로 중구에 2억원, 유성구에 1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에서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과 내동네 내공원 가꾸기 사업에 대한 기관장의 관심도, 예산확보, 적기사업시행, 시민참여도, 식재 후 관리상황, 공원가꾸기 협약 등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실시해 우수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특히, 옥계로 중앙분리대 녹지조성, 뿌리공원 생태통로 복원사업 등 친환경 공원 조성과 함께 현장중심의 내동네 내공원 가꾸기 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유성구는 예산확보, 사업의 적기 시행, 푸른 숲 조성지 관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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