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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5-02-04 11:32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김쌍수 / www.lge.com)가 중국 최대의 명절이자 1년 중 소비가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춘절을 겨냥, 한류 열풍을 십분 활용하는「춘지에(春節)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그것은 다름아닌 한류 열풍의 주인공인 김희선씨를 이번 마케팅에
POP 모델로 적극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LG전자 중국지주회사(대표:손진방)는 설 연휴가 끝나는 13일까지 북경, 상해, 광주를 포함한 주요 거점 도시에서「춘지에(春節)」특수를 겨냥해 PDP, LCD TV, 양문형 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활발한 입체 마케팅 전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춘지에(春節)」기간 동안 김희선씨를 모델로 한‘김희선 POP’ 를 전국 매장에 설치하고 “LG와 함께 즐거운 신년과 설레는 여행을!”이라는 주제로 대대적인 판촉행사와 함께 모든 고객들에게 행운을 상징하는 걸개용‘복’ 주머니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춘지에(春節)」기간에 LG 프리미엄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입 금액대별로 여행 상품권을 증정하고, 일반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는 생활용품 세트와 소형 청소기 등 다양한 판촉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별 제품 구입시에도 「춘지에(春節)」용 개별 사은품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LG전자 중국지주회사는 각 지역 판매본부와 대리점별로 무상수리 서비스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각 대리점은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판촉 기간 중 기존에 사용하던 LG전자 제품을 가져오면 무상으로 수리해주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LG전자 중국지주회사의 현지 임직원들은 올「춘지에(春節)」 연휴기간 중 휴가도 반납한 채 주요 매장이나 백화점 등 현장 판촉을 지원하는 특별 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설’에 해당하는「춘지에(春節)」는 중국 최대 명절로서 통상 열흘 이상의 연휴와 함께 전체 인구의 1.5배에 해당하는 약 15억 명에 달하는 연인원이 푸짐한 선물을 사들고 고향을 찾아 민족 대이동을 하는 기간이다.

또한,「춘지에(春節)」 연휴는 일년 중 구매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시기일 뿐만 아니라 연간 매출액의 20% 를 상회하는 최대의 특수 기간으로 이 기간 판매 실적이 한 해 동안의 중국 내수 매출을 예측하는 단초가 되는 중요한 마케팅 포인트이기도 하다.

특히, 귀향 선물로 가전제품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이 기간동안 중국 모든 상점은 물론 중국에 진출한 모든 기업들이 판매망을 총 동원해 치열한 판촉전을 벌이고 있다.

LG전자 중국지주회사 손진방 사장은 “「춘지에(春節)」는 1년 중 중국의 가장 큰 명절로 이 시기에 중국인들의 소비는 상상을 초월한다.”며, “LG 휴대폰, PDP, LCD TV 등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한 춘지에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국 내 프리미엄 시장에서 TOP 메이커로 확실히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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