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숲 가꾸기 산림자원화지원단 확대 운영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산림을 지속가능한 우리의 주요한 소득자원으로 가꾸기 위해 도 단위 2008년 숲 가꾸기 산림자원화지원단 1,190명을 공개모집하여 숲 가꾸기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08년에는 숲 가꾸기 산림자원화지원단을 전 시군으로 확대하여, 22개지원단 76개지구 17,500ha에 1,190명이 연중 산림작업에 투입된다.

산림자원화지원단 모집기간은 2007년 12월 3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일간이며, 전라남도 산림소득과 또는 시군 산림관계과에서 접수를 받아 작업희망 시군의 개인별작업능력, 기술교육 자격증소지 여부 등 시장· 군수의 종합의견을 참고하여 등록을 하게 된다.

도 단위『산림자원화 지원단』은 산림기능인을 중심으로 사업설계에 따라 산물수집 활용, 산림소득 작목입식, 베어질 나무 중 조경적가치가 나무 이식 등 숲 가꾸기 작업을 원스톱(one stop)방식으로 처리하게 되며

도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마을, 도로변, 관광지 주변 등 다양한 형태의 숲을 조성해 왔다.

한편, 도는 숲 가꾸기 사업목표인 산림의 기능을 수원함양림, 산지재해 방지림, 목재생산림, 자연환경보전림, 산림휴양림, 생활환경보전 등 6대 기능으로 나누어 숲 가꾸기 5개년 계획(2006-2010년)을 2007년도에 수립 추진하고 있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 “2008년도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752억원의 숲 가꾸기 사업비를 확보하였다며, 지역 내 산림소득 작목 식재 사업과 연계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산림소득과 061-286-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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