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크릿’ 이승환을 만나다! ‘내 맘이 안 그래’ 뮤직비디오 공개

서울--(뉴스와이어)--라이브의 황제 이승환과 영화 <더 시크릿>이 만났다. 12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더 시크릿>의 뮤직 비디오에 최근 발매된 이승환 미니 앨범 <말랑>의 타이틀곡 ‘내 맘이 안 그래’가 사용된 것.

이승환의 ‘내 맘이 안 그래’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별의 혼돈과 그리움의 이야기 위에 이승환의 변화 무쌍한 창법과 편곡, 그리고 멜로디가 인상적인 발라드로 그만의 색깔과 매력이 진하게 베어 있는 곡으로 발매 직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무엇보다 이승환 특유의 호소력 있는 창법이 돋보이는 이 노래는 찬바람이 부는 겨울, 듣는 이들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승환, <더 시크릿>에 감명받아

데뷔 18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와 뮤직 비디오 작업 결정!

올 겨울 최고의 감성 멜로 영화로 손꼽히는 <더 시크릿>의 수입사는 뮤직 비디오 제작을 위해 영화의 분위기를 잘 살려낼 수 있는 ‘내 맘이 안 그래’가 가장 안성맞춤인 곡이라 판단해 뮤직 비디오 제작을 의뢰했다.

수입사의 제안에 영화를 감상하게 된 이승환은 <더 시크릿>의 독특한 소재와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에 영감을 받아 ‘뮤직 비디오는 직접 제작한다’는 불문율을 깨가며 파격적으로 뮤직 비디오 제작을 허락했다. 데뷔 18년 만에 처음으로 영화와 함께 뮤직 비디오 작업을 한다고 밝힌 이승환은 12월 22일, 24일 콘서트 준비로 한창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함께 영화의 감동을 나누기 위해 시사회 참여 의사도 밝히는 등 <더 시크릿>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승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제작된 뮤직 비디오는 ‘못 다한 내 사랑에 보낸다 I loved you 치밀어 오르는 내 슬픔에 바친다’라는 애절한 노래가사가 <더 시크릿>의 영상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영화의 감동을 증폭시킨다. 특히 미드의 전설 <엑스파일>의 멀더 요원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듀코브니의 뛰어난 감정연기와 1인 2역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신예 연기자 올리비아 썰비의 열연은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며 더욱 빛을 발한다.

<더 시크릿> 뮤직비디오 공개되자마자 인기동영상 1위 차지!

특히 12월 4일 맥스무비에서 공개된 <더 시크릿> 뮤직비디오는 공개되자마자 인기동영상 1위를 차지하며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영상과 음악의 절묘한 조화에 감탄하며 최고의 뮤직비디오라는 찬사와 함께 독특한 소재를 가지고 있는 <더 시크릿>의 결말을 궁금해 하는 등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 이승환씨가 부른 노래에 감성을 자극시키는 영상까지 정말 최고의 뮤비네요”_ 러블리댕구님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노래네요. 이승환의 애절한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리는 뮤직비디오... 가슴이 저리게 아픈 느낌이네요.”_ 모래빛님

“이승환의 목소리와 영상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비밀스런 사랑을 어떻게 결말지을지 궁금해요”_ 도로시 소녀님

“<더 시크릿> 가족의 따스함과 부부와 자녀의 사랑을 다시 한번 뭉클하게 가족愛를 느끼게 합니다.”_ 영화와 친구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엄마의 영혼이 16살 딸의 몸을 갖게 되면서 겪게 되는 남편과의 사랑과 갈등, 딸의 생활을 지켜주기 위해 시작한 학교생활을 통해 엄마가 느끼게 되는 낯설지만 새로운 감정들과 딸에 대한 진정한 이해과정을 담아낸 <더 시크릿>은 짜임새 있는 구성과 배우들의 호연으로 호평 받고 있다.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더욱 더 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더 시크릿>은 세계적인 영화감독 ‘뤽 베송’이 제작하고 <엑스파일>의 데이비드 듀코브니가 주연을 맡은 감성 멜로영화로 오는 12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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