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07년 전국 고품질 쌀 등 평가결과 우수상 수상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농림부 2007년도 전국 고품질 쌀 생산·유통대책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우수상」, 기초지자체에서는 안동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고품질 쌀 생산농가 「최우수상」, 우수생산단지 「우수상」 및 논콩분야 생산단지 「우수상」등 모든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양하였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방자치단체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평가와 「고품질 쌀, 우수논콩」생산단지 및 생산농가 등을 구분 평가하였으며 각 분야별 수상 내역은 지방자치단체 평가 경북도가 「우수상」, 안동시가「최우수상」으로 선정되어 농림부장관상을 받게 되었으며 고품질 쌀 생산농가 및 우수단지 평가에서 의성군 구천면 모흥리 「이동수 농가」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 그리고 상주시 중덕동 「연꽃 쌀 생산단지」가 우수상으로 선정되어 농림부장관상을 받게 되었다.

논콩 생산단지 및 생산농가 평가에서는 영양군 입암면 산해리 「입암단지」가 우수상으로 선정되어 농림부 장관상, 안동시 남선면, 구미리 「김종길 생산농가」가 장려상으로 선정되어 농림부장관상을 받게 되었다.

경상북도가 고품질 쌀 등 생산 분야 전국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수입쌀 시판 등 개방화에 대비 2007년도 고품질 브랜드 경북 쌀 생산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히 소비자가 인정하고 「맛있고, 안전하고」 잘 팔리는 고품질의 친환경 쌀 생산체계 구축을 목표로 이에 따른 대책을 적극 추진하였으며 특히, 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완전자동화된 벼 육묘공장 설치 (‘98~’07까지, 160개소)하여, 건실한 모 생산과 육묘가격 인하로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크게 경감하였다.

그리고,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푸른들가꾸기 사업인 녹비작물 11,923㏊를 재배하였고, 지력증진과 토양개량을 위하여 석회 및 규산질비료 84천톤에 78억원, 친환경 농자재(패화석 등) 28천톤에 30억원을 투자하여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 하였다.

경상북도 친환경농업과장(김종성)은 앞으로 DDA 쌀 협상이후 시장개방 폭 확대 및 쌀 소비량 감소 추세와 수입쌀 시판 등에 적극 대응하여 친환경고품질 쌀 적정생산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이 타 시·도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김성희 053-950-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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