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이지리아 협력 프로젝트에 대한 나이지리아 新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협조 再확인

서울--(뉴스와이어)--산자부 이재훈 제2차관은 12.4일(화) 패키지형 자원개발모델의 첫 성공 사례로 평가받는 ‘나이지리아 유전개발 연계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이하 ‘동 프로젝트’)의 참여사인 한국컨소시엄(석유공사, 한전, 포스코건설) 대표단을 이끌고 나이지리아를 공식 방문하여,

* 한국컨소시엄 대표단 : 산자부, 석유공사(황두열 사장), 한전(김진석 본부장), 포스코 건설(손옥철 본부장)

야쿠부(T. Yakubu) 대통령 경제수석, 마카피(A. M. Makarfi) 상원 재무위원장, 이브라임(F. B. Ibrahim) 전력담당 장관, 야라두아(A. L. Yar'Adua) 국영석유회사(NNPC) 사장 등 나이지리아 정부 고위급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동 프로젝트에 대한 나이지리아 정부의 변함없는 지지와 적극적인 지원을 再확인하고, 나이지리아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음

이번 이재훈 차관의 나이지리아 방문으로 나이지리아 新정부 출범('07.5.29, 야라두아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동 프로젝트를 포함한 양국간 협력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나이지리아 정부의 변함없는 협조와 지원을 얻어내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동 프로젝트 발주 당시의 경쟁국인 인도와 나이지리아와의 협력관계가 강화되는 움직임이 있어, 동 프로젝트가 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였음

* '07.9월, 인도 총리가 나이지리아에 9억불 무상원조지원을 약속하고 조만간 나이지리아 VIP의 인도 답방 계획이 예정되어 있음

나이지리아 방문을 마친 이재훈 차관은 “패키지형 자원개발 모델의 첫 성공사례로 평가받는 동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언급하면서, 나이지리아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나이지리아를 서부 아프리카 지역 진출의 교두보로 적극 활용하고, 나이지리아 프로젝트와 같은 패키지형 자원개발 사업을 적극 확산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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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자원개발총괄팀 백두옥 팀장, 임채욱 사무관 2110-7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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