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한국투자환경설명회(IR) 개최
작년에 이어 제1위의 對韓투자국 미국에서 주한외국기업 대표가 직접 참여하여 투자가들의 신뢰 확보에 주력
투자설명회에 참석한 미국 기업인들에게 한미 FTA 타결 및 남북관계 개선에 따른 對韓 투자환경 변화 홍보 및 투자 확대 당부
뉴욕 한국투자환경설명회 ㅇ 주 최 / 주관 : 산업자원부 / KOTRA, 코리아 소사이어티(후원)
ㅇ 일시 및 장소 : 12.5(수), 12:00~13:30 / 아스토리아 호텔
ㅇ 참석자 : 산자부장관, 코트라사장, 암참 대표, 생명공학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등
- 현지참석자 : 화이자, 존슨앤존슨, 보잉, 머크 등 투자가 170여명
이에 앞서 암참 대표와 함께 화이자 등 旣투자기업 및 투자프로젝트를 추진중인 기업과 라운드테이블을 갖고 한국 투자 및 한국 투자환경에 관하여 논의하였음
또한, 관광레저시설, 재생에너지 시설,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투자기업과 투자성약(총 7.1억불)을 체결하였음
【주요 성과】
한국투자환경설명회
ㅇ 170여명의 투자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金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자동차·디스플레이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사업기회를 제시하고
- 한미 FTA 타결 및 EU·ASEAN·캐나다·인도 등 거대경제권과의 동시다발적 FTA 추진으로 지적재산권 보호, 투자가 보호 강화 등 더욱 개선되는 투자환경에 대해 강조하였으며,
- 또한 우수한 IT 인프라, 신기술 수용도가 높은 소비자의 존재에 따른 테스트베드로서의 장점도 소개하였음
- 한편, 노사관계, 남북문제 등 외국인 투자가 우려사항에 대하여는, 우선 한국의 노사관계가 개선되고 있으며, 노조·정부·국민 모두 한국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외국인투자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있음을 알리고,
- 남북문제 또한 6자회담 및 남북정상회담의 개최로 평화롭게 해결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한국정부는 앞으로도 최적의 투자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ㅇ 또한 생명공학연구원·전자부품연구원도 참석하여 한국의 BT, IT산업의 발전상을 알리고 투자 기회를 홍보하였음.
투자가 라운드테이블
ㅇ 화이자, 존슨앤존슨, 머크, 보잉, 포레버21 등 旣투자기업 및 잠재투자가 18개사와 함께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 투자가들의 對韓투자 애로사항 및 정책제언을 청취
ㅇ 한 참석자는 임상실험에 까다로운 일본에서도 한국에서의 실험 결과를 인정해준 사실을 언급하여 한국 투자에서의 투자 성과를 높이 평가하였으며,
- 다른 한 참석자는 한국에 우수한 대학, 연구소의 존재로 고급인력이 많음을 언급하며 R&D 투자를 희망한다고 밝힘
ㅇ 투자가들은 노사 및 환율 문제를 지적하였으나, 金장관은 최근 노사분규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등 노사문제가 개선되고 있고, 환율도 안정되어 가고 있음을 언급하며, 지속적으로 투자여건을 개선해나갈 것을 약속하였음
RLJ 등 총 6건 7.1억불 규모의 투자성약체결
ㅇ 고용창출 및 기술이전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되는 관광레저, 재생에너지시설,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총 6건 7.1억불의 투자성약을 체결하였음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산업자원부 투자유치팀 김영환 팀장, 이선혜 사무관 (2110-53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