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오는 10일까지 용산역서‘2007 철도문화전시회’ 개최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대상 수상작 ‘한강’(서성남 作. 서울지사 신촌역 소속)을 비롯해 철도문화공모전에 입상한 서예·서각·문예· 동양화·서양화 총 80여점이다.
전시회 개회식은 7일 오전 11시 30분경 용산역 3층 맞이방에서 열리며, 같은 날 오후 1시 30분부터 30여분 동안 서울역 오픈 콘서트 홀에서 공모전 문예부문 수상자가 직접 수상시를 낭송하는 특별한 시간도 준비돼 있다. 이날 낭송되는 시는 문예부문 금상을 수상한 박경식(부산고속철도기관차승무사업소 소속) 사우의 ‘고향 가는 길’ 등 총 4편이다.
이철 코레일 사장은 발간사를 통해 “최첨단기술이 발전하는 시대라도 ‘감성경영’은 빼놓을 수 없는 것”이라며,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분들은 따뜻한 철길을 향기로 가득 채운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철도문화전시회는 전·현직 철도인들의 문화 예술적 잠재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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