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울산시에 따르면 구세군자선냄비울산본부(본부장 김진태 사관)는 8일 오후 2시 현대백화점울산점 정문앞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종식에는 박맹우 시장, 김철욱 시의회 의장, 이두철 상공회의소회장, 강직구 구세군 경남지방장관 등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개회인사, 격려사, 자선냄비 모금보고, 축하연주, 시종선언, 내빈시종, 성금참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울산지역 자선냄비 모금활동은 8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며, 목표 모금액은 1,400만원이다.
자선냄비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저소득층 구호사업과 심장병 의료지원, 노숙자와 실직자 재활지원, 에이즈 환자 돕기 등에 쓰인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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