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부 행복지수 높이기’ 교육 실시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부부간의 오해와 갈등을 예방·회복하고 부부간의 이해와 사랑을 증진하여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부부 행복지수 높이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정문제의 예방과 상담 및 치료, 건강가정의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 시민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부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12월 17일(월) 오전 10시부터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부부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은 ‘행복한 가족의 7가지 습관’ 강사(USA)이며 부산 영안침례교회 목사인 문춘근 강사가 △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비결, △ 오해와 갈등을 예방하는 부부대화법에 대하여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교육일 하루 전까지 부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www.bfsc.or.kr) ‘팝업창’에서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nmk629@busan.go.kr), 팩스(888-2959) 등으로 제출하면 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부관계 증진에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실 남미경 051-888-299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