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미술관, 제9회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07’ 기획展
금번 전시는 다른 기획전시와는 달리 일관된 주제로 짜여지거나 조율된 것이 아니며, 개개인의 작업 경향을 소개하고 그들이 작가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독려한다는 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참여 작가는 형상의 무한한 증식으로 화면을 채우는 박자현, 먹으로 도시의 추적한 감수성을 표현한 배지민 등 4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부족한 지역 현실에서 젊은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부산지역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울러, 용두산 미술전시관에서는 시간을 쪼개어 달콤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인생의 달콤함을 느껴보자는 의미로 “뽕짝 인생, 달콤한 시선으로 바라보다”라는 주제로『달콤한 인생』展을 오는 12.22일부터 2008.2.10까지 개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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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최철주 051-740-4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