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GPS 지적측량 전면 도입
※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인공위성측위시스템, RTK(Real Time Kinematic) 실시간 이동측량
GPS측량은 대전시청 옥상에 설치한 기지국과 이동국간에 인공위성을 통해 정보를 전송받아 지적측량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대전시는 최첨단 GPS시스템을 시험 가동해 동구 인동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한 측량검사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대덕 테크노밸리 3단계 지구 확정측량검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 관련 GPS장비를 구입하고 지난 5월 GPS측량의 기준이 되는 기지국을 시청사 건물 옥상에 설치한 후 시험운영기간을 거쳐 대덕 테크노밸리 3단계 지구 검사측량을 시작으로 시 전역에 대한 측량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또, 하천관리, 도로개설, 취락구조 개선사업 등 활용범위가 넓어 연구단지, 대학, 기업체 등 관련기관들과 GPS측량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위성측량시스템 시험운영 결과 측량결과가 매우 정밀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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