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김유승)은 창립 39주년을 맞이하여 2월 4일(금) 오전 10시 KIST에서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박상대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 김시중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채영복 전 과학기술부 장관, 데이비드 테일러(David Taylor) 뉴질랜드 대사를 비롯한 18개국 주한외교사절, 정부출연연구기관장 및 KIST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과 국제협력관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사진 왼쪽에서부터 박승 삼우종합건축사무소 대표이사, 데이비드 테일러(David Taylor) 뉴질랜드대사, 전홍 KIST감사, 최동환 인하대 교수, 박원훈 산업기술연구회 이사장, 박상대 기초기술연구회 이사장,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김유승 KIST원장, 김시중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채영복 前과학기술부 장관, 조영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파르타 사라티 레이(Partha S. Ray) 인도대사, 강문창 두산중공업 부회장
새롭게 준공된「국제협력관」은 지하1층, 지상5층의 연면적 3,690평규모로 건설되었으며, 대규모의 국제학술대회 개최가 가능한 최첨단 컨벤션 기능을 갖추었다. 국제협력관은 앞으로 전세계적인 첨단기술과 인력, 정보를 활용하기 위한 국제 연구협력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