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2008년산 햇 김 생산 본격시작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31개소 4,347ha의 김 양식어장에 7만 2,599책 시설을 완료하고 지난 달 하순부터 서천지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 1,406만여 束의 김을 생산하는 등 올 겨울철 어한기 소득으로 424억원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군별 생산규모는 ▲서천군이 21개 양식장(3,694ha)에서 道內 전체 김 생산 계획량의 95%인 13,297천속을 ▲보령시는 5개소(365ha)에서 540천속을 ▲태안군은 5개소 양식장(288ha)에서 225천속을 생산 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김 채묘와 건홍(시설)이 순조롭고 갯병이 없고 해황 조건이 좋아 현재의 작황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면 1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생산으로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또한, 올해 서천지역에서는 타 지역과 차별화를 위해 생산에서 부터 부드러운 엽체 만을 채취하는 등 품질이 우수한 김을 생산하므로 가격 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품질 좋은 우수한 김 생산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갯병 예방, 유기산 사용, 자연재해 예방지도 및 불법시설 단속’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해양수산과 김중환 042-220-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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