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보조제 부작용 및 피해사례 신고 받습니다”...한국금연연구소 ‘금연보조제 사용 신고센터’ 운영

부산--(뉴스와이어)--최근 금연치료제 복용 후 비정상적인 꿈을 꾸거나 우울증 및 자살 충동이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는 이상반응 보고가 계속되고 있고, 니코틴이 함유된 금연보조제의 심각한 인체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까지도 인과관계가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는 등 어불성설한 태도를 취하는 가운데 식품안전의약청에서는 모회사의 금연보조제 껌을 국내 최초로 흡연량을 줄이면서 제품을 함께 복용할 수 있는 '단계적 금연법(RTS: Reduce to Stop)'에 대한 승인을 한 것 같다.

그 이후 마치 만병통치약 처럼 모든 금연시도자들의 금연 성공율이 니코레트 껌을 사용할 경우 세명중 한명 즉 33%나 된다는 기사는 본연구소 입장에서는 한마디로 믿을 수 없다.

시종 금연보조제를 둘러싼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을 경주해 왔던 한국금연연구소가 이번에는 모든 금연보조제의 효과나 부작용에 대한 사용자들의 고견을 경청하고자 12월 7일 ~ 31(월)까지 "금연보조제 사용 신고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051)637-1940으로 전화를 주시거나 아니면 nosmoking1@korea.com으로 사연을 적어 보내면 된다. 전화상담이나 메일내용을 충분한 검토와 검증을 통해 금연보조제의 유익한점과 부작용등에 관한 정보를 요약 정리한후 새해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금연연구소 개요
청소년선도 및 범국민 금연운동을 목적으로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99년 5월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사)한국금연연구소 창립발기인대회를 통해 본격적인 공익활동을 천명한 금연운동(연구)단체로써 흡연의 폐해를 조사, 연구하여 언론에 발표하는 등 금연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각 기관,기업,학교,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홍보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kns11

연락처

홍보교육팀051)637-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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