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 차량기술단(단장 정준근)은 6일 1사1촌 자매마을인 보광리(충남 금산군) 주민 50여 명을 초청, 부산 KTX 차량기지 방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코레일 직원들이 자매마을로 봉사활동을 갔을 당시 주민들이 KTX 차량기지 방문을 원해 이뤄졌다.

이날 보광리 주민들은 KTX 차량기지의 최첨단 정비시설을 둘러보았으며 특히 길이 388m, 무게 700톤의 거대한 KTX 차량이 ‘동시인양장치’에 의해 서서히 공중으로 떠오르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행사를 주관한 양인철 고속차량팀장은 “자매마을 주민과 가까워지고 철도도 홍보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고속차량팀장 양인철 042-609-3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