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여행동호회 전북 현지 팸투어

전주--(뉴스와이어)--지속적인 웰빙 열풍 아래 F-TOUR는 가장 한국적인 맛과 멋이 살아있는 전라북도의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를 통해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매력물을 담고 있는 전라북도의 관광상품 브랜드이다.

※ F-TOUR : Food, Foot, Festival, Farm의 4가지 유형으로 구성

전라북도는 온라인상 동호회명 ‘모놀과 정수, 나의문화유산답사, 여행쟁이’ 등 국내 굴지의 4개 여행동호회 회장 및 임원단 24명을 초청, F-TOUR 관광상품 전북 현지 팸투어를 12. 8 ~ 9일 양일간 실시하게 된다.

금번 추진되는 팸투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전라북도 F-TOUR 관광상품과 관광자원을 이들에게 소개하여 우리도 문화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선 방안을 강구함으로써 널리 적극적으로 신명나는 전북관광 홍보 추진에 기여토록 하고자한 것이다.

이들 팸투어 참가 동호회는 평균 회원수가 1만에서 1만 5천명 정도로 월 평균 2회 이상 국내 구석구석을 여행하면서 다양한 여행 후기로 지자체 관광홍보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웹 2.0시대를 맞아 카페 홍보는 물론 UCC, 개인 블러그 등을 잘 활용하고 있어 효과적인 전북관광 홍보를 기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한국전통문화의 진수인 전주 한옥마을, 21세기 환황해권시대의 관문이자 대표적 관광명소인 부안 변산 격포와 내소사, 또한 선사시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유적을 간직한 고창지역을 투어하면서 빼어난 전북 관광자원의 볼거리·즐길거리 등을 체험하게 된다.

이와 같이 F-TOUR 관광상품이 본격적으로 판매되면서 나타난 장·단점을 전문가들이 모니터링 함으로써 전북관광은 성장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이를 통하여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의 고향이란 이미지를 심어줌으로써 전라북도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관광수입 증대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팸투어를 통해서 나타난 방문지역의 관광자원과 코스 등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개선점은 체계적으로 보완하여 전라북도만의 관광자원 발굴과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지역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관광산업과 관광산업담당 최동명 063-28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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