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농식품 해외시장 개척단’ 호주·중국파견 수출증대 추진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Kotra강원무역관과 공동으로 세계 최대의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교민 바이어 다수 거주지역으로서 농식품의 수출가능성이 높은 호주 현지 시장개척과 신규바이어 발굴을 위해 북경과 시드니 지역에 12월 9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내 농산물 가공업체 7개사로 구성된 강원 농식품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강원지역의 우수한 송이를 가공한 송이발효주와 송이동동주를 제조하는 양양민속도가(사장 김광희)와 교민의 향수를 달래줄 (주)새바바이오텍의 청국장 가공식품을 주로 하였으며 주요 수출 상담품목은 고들빼기·민들레 김치, 황태, 찰옥수수강냉이, 은행마죽, 버섯더덕마죽, 비피더스균, 발효홍삼, S-line Kimchi 등으로 Kotrs 현지 해외무역관을 통하여 사전 시장조사를 벌여 시장성과 현지 진출 가능성이 높은 품목으로 구성 되어, 12월 11일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30개사의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여 수출상담회를 갖고 이어서 12월 13일에는 중국 동경에서 초청된 바이어와 수출 상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강원 농수산식품의 원활한 현지시장 진출과 한류지속을 통한 새로운 유망품목 발굴 등 수출증대를 위해 Kotra해외 지사 직원 및 바이어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해당국가에 대한 정보 취득은 물론 시드니 지역 3개소 내외의 대형마트, 백화점 등 유통시설 견학과 제품비교를 통한 시장조사와 함께 마케팅 능력을 제고할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며, 바이어 관심품목과 진출가능성이 높은 유망품목에 대하여는 앞으로 통번역 지원, 바이어 정보 제공 등 지속적인 수출이 이루어지도록 후속 조치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11월 26부터 30까지 일본시장 개척단 파견결과 63건 23백만$의 상담과 13백만$의 계약을 추진 하는 등 그 동안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 결과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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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유통원예과 가공시설팀 김흥동 033-249-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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