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 2004년 2월 4일 10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동남아 쓰나미 피해 구호 성금(30,154,721.-) 1차분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아울러 한국씨티은행에서는 2월15일까지 직원들의 모금을 받을 예정이며, 총모금 금액에 대하여 Citigroup 재단에서는 동일 금액을 매치하여 추가성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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