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코리아 산타 빌리지 (Korea Santa Village) 조성
산타클로스는 지속가능한 국제적인 캐릭터로써 캐릭터의 미래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최근 어린이가 새로운 소비계층으로 빠르게 부상함에 따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감성마케팅을 통한 현재와 미래의 지속적인 관광객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기본계획의 주요내용은 경북 북부지방의 자연자원을 활용하여 오지 산간지역을 지역의 새로운 테마관광지로 탈바꿈 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고 기존에 추진 중인 눈꽃열차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유도 하는 등 겨울철 적설량이 많고 수도권의 관광객의 접근이 용이한 장소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관광객의 지속적인 유입을 위해서 겨울의 산타마을과 계절별 산타마을의 특색 있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며 계절별로 『별 따기, 별 보기』,『루미나리에』, 『슬로우 시티』,『루돌프 사슴공원』『매직트리하우스 체험』등 다양하고 가족친화형 관광프로그램으로 개발 할 계획이며 특히, 경북산타축제 및 일루미네이션 등 12월 겨울축제를 개발 중에 있다.
『코리아 산타빌리지 조성 기본계획』수립을 시작으로 계획의 타당성 조사, 국비확보, 현장방문, 자료수립 및 관련기관과 상호협조를 위한 협약체결 등을 추진할 계획 이며, 앞으로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추진하고, 경북을 제2의 산타고향으로 부각시키기 위해 핀란드 산타마을과 협약체결로 경북을 동양의 산타마을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산타클로스, 산타요정 선발대회를 개최하여 산타와 자원봉사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산타마을로 가는 급행열차(Santa Express)』를 운행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산타마을을 매직하우스로 구성하여 신비로운 매직시티로 조성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새경북기획단장은 낙동강 프로젝트가 낙동강 역사박물관, 낙동강 에코센터 건립 등 낙동강 생태교육인프라 확충 등 하드웨어적 측면 뿐만 아니라, 봉화 승부역의 산타 빌리지 조성을 비롯하여 금모래마을, 강노을마을, 물갈대마을, 별빛달빛마을, 강주막마을, 강문학마을, 물안개마을 등 낙동강 생태마을을 조성하여 낙동강 친수공간에 소프트웨어적인 감성 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해 나감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와 아이템으로 낙후된 북부지방의 개발되지 않은 자연이 미래의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관광자원이 된다는 것을 이번 낙동강 프로젝트를 통해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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