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불법사례 신고센터」는 화재발생시 생명의 문이며 길인 비상구와 피난통로 등 피난·방화시실에 대한 시민 자율 감시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연중 운영된다.
시민들이 이들 시설을 이용하다 불법행위가 목격되어 소방관서 홈페이지에 개설된 비상구 불법사례 신고센터 또는 119로 신고를 하면 소방공무원이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불법행위를 시정한다.
비상구와 피난통로를 폐쇄, 훼손하거나 통행에 장애를 주는 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대구소방본부는 겨울철 기간 중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피난 및 방화시설에 대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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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예방홍보담당 윤봉환 053-350-4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