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시장, 경북도내 처음으로 ‘시장활성화 구역’지정

포항--(뉴스와이어)--포항시는 지난 12월 6일자로 경북도내에서 처음으로 죽도시장, 농산물시자으 어시장 등 시장 전역을 “시장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상인회는 시장 활성화 구역 지정과 동시에 공동으로 죽도시장연합상인회로 상인회를 구성하여 등록을 마치고 시설현대화사업, 경영현대화사업 등 죽도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으로 매진하기로 결의했다.

그동안 죽도시장은 죽도시장번영회, 죽도상점가진흥조합, 죽도어시장 상인회 등 3개 상인회로 나누어 운영해 왔다.

앞으로 죽도시장은 시장경영지원센터로부터 “시범시장 지정”이 되면 자체적으로 국비 확보가 다른 재래시장에 비해 유리해, 상업기반시설사업의 국비 우선 지원, 시설현대화사업의 국·공유지 사용 가능, 전주이설 비용 부담 50%절감 가능, 공동사업에 따른 국비확보 용이, 경영현대화 사업의 우선 지원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죽도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연락처

포항시 경제통상과 박태교 054-270-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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