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윤충원 교수 산업포장 수상
윤 교수는 그동안 무역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 활동과 활발한 산관학 협력활동, 무역전문인력 양성 및 중소기업의 수출지원 및 확대에 기여, 지방경제 활성화 및 지자체의 무역·통상 정책 수립과 수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윤 교수는 1983년 전북대 교수로 부임한 이후 다양한 무역·통상관련 학회에서 매우 왕성한 활동을 통해 무역학의 학문적 발전과 산관학 협력활동에 기여해왔다. 현재 한국무역학회 회장과 한국무역상무학회 부회장, 한국무역통상학회 명예회장, 한국국제통상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외에도 KOTRA의 해외수출시장개척활동, 외국인투자유치, 해외투자지원 활동 등의 분야에서 적극적인 기여를 해오고 있다.
윤 교수는 연구·저술활동도 매우 활발하게 하고 있으며 “미국통상정책과 통상법(집문당, 2004)”은 200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전북대 TI사업단장을 맡아 무역전문인력 양성 및 중소기업의 수출지원활동에 기여하였다. 전북대 TI사업단은 산업자원부로부터 우수사업단 선정 2회, 최우수사업단 선정 1회의 성적을 거두었다. 무역상담 및 무역실무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TI사업단요원들의 취업알선 및 진로지도에도 열정을 쏟아 매년 85%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하였다. 전북대 TI사업단은 산자부 후속사업인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사업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윤 교수는 지역 국립대 교수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자체의 무역·통상정책 수립·수행에 기여하였다. 전주상공회의소 부설 지역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전북노동문제연구소 자문위원, 지역경제연구소 자문위원, 전북중기청 부설 전북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자문위원, 전북개발공사 사외이사, 전북도청 부설 전북중소기업지원센터 사외이사를 역임하는 동안 지역경제발전 및 지방 중소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기여해 왔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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