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사랑의 땔감 선물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가 고유가와 경기로 침체로 어려운 독거노인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숲 가꾸기 산물등 목재로서 활용이 불가능 한 나무를 수집하여 난방용 땔감으로 공급한다.

도는 지난 11월 중순부터 숲 가꾸기 지역에 버려지는 임도변, 계곡부 등 재해우려 구역 등에서 수집 운반이 양호한 산물을 공공근로 인력을 통하여 수집하여 왔다.

수집한 원목은 땔감으로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들어 오는 12월 15일까지 3,350㎥을 수집하여 독거노인 557세대, 소년소녀가장 81세대, 마을회관 559세대 등 1,197세대에 세대당 3㎥씩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2007.12.6 현재 1,501㎥를 수집하여 503세대에 전달하였다.

한편. 전남도는 2007년에 산림자원화지원단 670명을 고영하여 숲 가꾸기사업7,700ha를 실시하여 발생된 산물 7,168㎥를 수집하여 톱밥, 칩, 한옥용써가래, 농촌연료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산림소득과 061-286-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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