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내일(12.11,화) 오후 1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실(12층)에서 장사문화 개선과 시민의식 전환으로 선진 장사문화 구현을 위한 “장사문화개선 세미나”가 열린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 장사문화개선 범시민추진 협의회(회장 정영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미나에는 부산광역시 장사문화개선 범시민추진 협의회원과 시민단체, 장사문화 관련 학과 교수,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주제발표와 토론 등으로 나누어 남산정 사회복지관 김용식 관장이 진행하며, 부산 시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부산 추모공원에 대한 설명과 부산시 장사문화 정책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발표에는 ▲ 부산광역시 노인복지과 강호열 과장이 ‘부산시의 장사문화현황과 2008년도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부산 추모공원에 대한 설명과 부산시 장사정책을
▲ 호원대학 최두영 교수가 ‘아름다운 죽음과 장사문화’란 주제로
▲ 창원대 김달수 겸임교수가 ‘부산시의 장사문화발전 방향’이란 주제로
▲ 부산광역시 장사문화개선 범시민추진협의회 황재학 사무처장이 ‘봉안당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김기묘 전 부산광역시의회 의원과 김정각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상임공동대표, 김명도 퇴계학회원, 이범권 고센환경시스템 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장사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줄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장사문화에 대한 시민의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어 좁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火葬 위주의 선진 장사문화가 조속히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노인복지과 이복자 051-888-4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