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울산참사랑의 집’ 개원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참사랑의 집은 10일 오후 3시 박맹우 시장, 지역 국회의원, 장애인단체 및 사회복지시설 관리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는다.
울산 참사랑의 집은 사업비 26억8000만원(국비 4억9200만원, 시비 12억9200만원, 자부담 8억9600만원)이 투입돼 동구 서부동 901-1번지 7474㎡에 연면적 2426㎡(사무동, 주거동 등 4개동) 규모로 지난해 4월 착공, 준공됐다.
주요시설은 자원봉사자실, 재활훈련실, 작업치료실, 프로그램실, 단체휴게실, 조리실, 세탁실, 목욕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입소 대상자는 정신지체 장애인으로 정원은 75명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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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복지과 김금주 052-229-3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