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구 토지대장 전산화사업 추진 순조

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가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 토지대장 전산화 사업이 12개 시·군중 절반이상을 마무리하는 등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

2006년도에는 청주시, 제천시, 음성군이 5억9천만원을 투입하여 185만 6천여장의 DB구축을 완료한데 이어, 금년도는 충주시, 옥천ㆍ증평ㆍ괴산ㆍ단양군이 완료하였다.

그동안 열악한 도 재정형편상 사업비 지원이 어려워 사업추진에 애로를 겪어오던 중 행정자치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12억 7천여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냄으로써 5개 시·군의 사업을 조기에 추진할 수 있었으며 이에 따라 부책식대장 72만9천면, 카드식대장 224만5천장 등 총 297만4천장의 구 토지대장의 DB를 구축하는 성과를 올렸다.

구 토지대장의 전산화사업은 27억8,607만여원을 투입 662만 여장을 DB구축화하는 사업으로, 본 전산화사업이 완료되면 2006년 4월에 구축 완료한「한국토지정보시스템」에 의한 전국 온라인 민원서비스가 한층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는 물론 관리비용 절감 및 지적행정의 능률화에도 크게 기여 할 뿐만아니라, 영구보존문서의 마모·훼손 등을 방지하고 토지정보의 활용 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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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북도청 토지정보팀 김영제 043-220-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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