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행정자치부장관, 태안앞바다 기름유출사고 현장방문
박장관은 이 자리에서 중앙정부에서도 범 정부적으로 복구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다른 자치단체와 관계기관에서도 자원봉사, 장비 및 물품지원 등 복구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박명재 행자부장관)에서는 12. 8 태안군 등 충남 6개 시·군에 재난사태를 선포하여 피해복구를 위한 인적·물적지원 등을 할 수 있도록 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국방부 등 관련기관에서도 적극 협조하여 일요일인 12. 9에도 6,800여명이 방제활동에 참여하였다.
특히, 박명재 장관은 현장 관계관들의 노고에 대해서 격려하면서 신속한 복구를 위해 필효한 사항을 건의하면 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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