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메일도 기가메일 시대 열린다...기업용 메일의 대용량화 바람
기업용 메일호스팅 전문 사이트인 메일플러그 (www.mailplug.co.kr)가 기존 MB (메가바이트) 단위의 메일상품을 GB(기가바이트 1GB = 1,024MB) 단위로 전면 개편해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12일부터 공식 서비스에 들어가는 기가 메일은 개인당 2GB(2000mb)의 넉넉한 용량으로 중요한 메일은 계속 보관할 수 있어 용량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나 회사 도메인의 메일에 접속해 메일을 보내고 받을 수 있다.
예전부터 자사의 고유 도메인으로 메일을 사용해 온 기업들은 대부분 윈도우 OS나 MS OFFICE 설치 시 자동 설치되는 아웃룩을 기본으로 사용하여 왔다.
그러나 본인의 메일계정이 셋팅 되어있는 PC에서만 메일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공간적 제약과 누구나 열람 가능하다는 보안상의 취약점으로 인해 아웃룩 사용자의 수가 2007년 현재는 전체 기업용 메일서비스 사용자의 20%선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에서 직원이 웹메일을 아웃룩 대신 쓰고 있으나, 웹메일의 용량이 부족해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2000년부터 기업용 메일호스팅을 전문적으로 제공해 왔던 메일플러그에서 개인당 기본용량 단위를 2GB로 하는 메일 상품을 2GB당 월 1,400원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2GB(2000MB)는 몇 년 치의 메일을 저장할 수 있을 만큼 큰 용량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아웃룩처럼 거의 용량의 제한 없이 메일을 사용하면서도 메일을 보낼 때 회사의 도메인으로 된 메일을 보낼 수 있어 비즈니스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메일플러그 안현석대표는 “기가메일을 사용하면 출장갈 때는 꼭 노트북을 챙겨야 하고, 외근 중이거나 집에서는 간단한 메일을 확인하기 어려운 등 제한적인 근무조건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메일플러그는 신규 서비스 런칭 기념으로 이메일 상품을 1개월이라도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 영화예매권 2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리눅스웨어 개요
리눅스웨어(대표 안현석)는 고가의 솔루션과 장비 구매 부담 없이 단독 서버와 함께 200GB까지 메일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메일 아카이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ailplug.co.kr
연락처
리눅스웨어㈜ 조승훈 과장 1544-9140 (내선 401) FAX: 031-702-99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