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중고용품 처리는 온라인 벼룩시장에서

서울--(뉴스와이어)--주부 박중애(33세)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집안 정리정돈을 새롭게 하고, 깨끗이 청소하며, 새해 맞이 준비에 여념이 없다. 특히 박씨는 이번 새해맞이 대청소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중고용품들을 예년과 달리 온라인 벼룩시장에서 처분해 재활용과 함께 부수입도 얻었다.

여성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연말을 맞아 사이트네 온라인 벼룩시장 서비스인 “알뜰살뜰 중고장터’가 높은 인기를 끌며,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데이 측에 따르면, 최근 연말을 맞아 알뜰살뜰 중고장터에 올라오는 물건 건수가 100여건 이상에 이르고 있으며, 의류, 가방, 화장품, 도서, 유아용품, 생활용품, 건강용품 등 다양한 물건들이 거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지데이 알뜰살뜰 중고장터는 철저하게 회원간의 거래를 바탕으로 하며, 업체의 제품판매나 광고성 글은 관리자가 배제시킨다. 현행법상 불법인 물품 거래도 금지하고 있다.

벼룩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이수연(30세)씨는 “멀쩡한 옷인데, 자주 입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는 의류들을 온라인 벼룩시장을 이용해 처분했다” 며 “벼룩시장을 통해서 물건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할 수 있어서 좋고, 내게 불필요했던 물건이 누군가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이지데이는 벼룩시장 서비스를 올 10월 오픈 했으며, 최근 소비자 코너로 편승해, 지속적으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는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계층의 네티즌들이 즐겨 찾는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이지데이 이인경 사장은 “안 쓰는 물건을 벼룩시장을 통해 활발하게 거래하는 것은 네티즌 뿐만 아니라 재활용 측면인 환경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지데이 소비자 코너는 기업과의 이벤트, 소비자 여론조사, 벼룩시장, 품평단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들에게 소비자 입장에서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데이 개요
여성 포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2002년 7월 개인정보관리&그룹웨어 사이트로 출범, 2003년 온라인 가계부 서비스를 시작으로 여성, 가계부, 쇼핑, 바탕화면, 다이어리, 좋은글, 꿈해몽, 엔조이, 음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포털이며, 현재 400만 회원과 일 페이지뷰 600만을 기록하는 여성 포털 1위 사이트이다.

웹사이트: http://www.ezday.co.kr

연락처

이지데이 기획실 홍보담당 이태주실장 02-323-5087 017-349-1927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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