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07 제야축제 시민 타종인사 공개모집
모집절차는 12월 1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전주시홈페이지 및 우편을 통해 시민들의 추천을 받고, 추천된 인사 중 「타종인사심사위원회」에서 2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타종인사 추천대상은
우리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는 선행시민
-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거나 지역 화합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시민
-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민
-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시민 등이다.
제야(除夜)란 음력 섣달 그믐밤을 말하는데 이는 한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밤이라는 뜻으로서 예로부터 궁중이나 민가에서는 여러 가지 행사와 의식을 행하여 왔었다.
현대에 들어와서 제야행사는 양력 12월 31일 밤에 행해지고 있고, 특히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주시에서도 매년 12월 31일 밤과 다음해 1월 1일 새벽에 걸쳐 제야축제를 개최하고 있는데 이 행사에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엮어 진다.
금년에 개최되는 제야축제는 『전주, 천년의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되는데 이번 제야축제의 주요 내용을 보면
- 전주시립국악단의 사물놀이와 신명나는 국악공연
- 한벽예술단의 퓨전 난타공연인 천둥소리와 B-Boy 공연
- 전주시립관혁악단의 전주의 혼을 담은 관악공연
- 여성 3인조인 화이트 폭스의 전자현악 트리오 3중주 등
신명나고 다채로운 공연이 펼져 진다.
- 아울러 전통차와 떡 나누기, 소원지 쓰기, 소원지를 담은 풍선날리기, 로보칸 퍼포먼스, 타종과 함께 불꽃놀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 진다.
아울러 제야행사 관계로 교통통제가 실시될 예정인데 12월 31일 저녁 8시부터 1월 1일 새벽 2시까지 풍남문 일원에 대하여 교통통제가 실시 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문화관광과 박재열 063-281-2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