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대 한국4-H중앙연합회장에 전영석(全永錫)씨 당선

수원--(뉴스와이어)--한국4-H중앙연합회(회장 임용민)는 2007년 12월 6일 전국의 4-H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4-H회관(서울 강동구 명일동 소재)에서 연말총회를 개최하고, 2008년도 한국4-H중앙연합회장에 전영석(강원, 29세), 여부회장 최정숙(경북, 27세), 남부회장 이영수(경기, 27세), 감사에 이형만(대구, 26세)씨와 한덕수(충남, 29세)씨를 각각 선출했다.

2008년도 제28대 한국4-H중앙연합회장으로 당선된 전영석 회장은 강원 정선군 출신으로 ’07년도 한국4-H중앙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고랭지 농업(배추 등, 30ha)과 한우(250두) 사육 등 활발한 영농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연암축산대학 및 한국농업대학 현장교수로 활동하는 등 후배 농업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영석 회장은 부모님 전주영(정선농협조합장, 51세), 김현숙(정선군의회 의원, 49세)씨를 뒤를 이어 4-H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농업대학 재학시절 만난 부인(염영주, 29세) 또한 4-H 회원으로 가족 모두가 4-H회의 지·덕·노·체 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4-H 가족으로 자녀 또한 4-H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로 한국4-H운동 60주년을 맞는 4-H회는 “한국4-에이치 활동 지원법안”이 지난 11월 22일 국회를 통과됨에 따라 우리 농업 농촌의 성장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4-H회 육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농촌진흥청 개요
농촌 진흥에 관한 실험 연구, 계몽, 기술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이다. 1962년 농촌진흥법에 의거 설치 이후,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및 개발, 연구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농가 보급, 비료·농약·농기계 등 농업자재의 품질관리,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생활개선 지도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70년대의 녹색혁명을 통한 식량자급, 1980년대는 백색혁명 등으로 국민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현재는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rda.go.kr

연락처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지원기획과 임승만 지도사 031-229-266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