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서부지원, 종자관리총괄기관으로 새롭게 출발

안양--(뉴스와이어)--국립종자관리소 서부지소는 지난 12월 4일에 우리나라 종자관리 총괄기관인 『국립종자원 서부지원』(지원장 김양원)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기존의 국립종자관리소는 1974년도에 주곡의 자급달성과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우량종자를 생산, 보급해 왔으며, 1998년부터는 선진농업국들이 시행하고 있는 품종보호제도를 추진하고 있는데,

금년에 품종보호제도 도입 10주년을 맞이하여 『국립종자원』으로 기관명칭을 변경하면서 각 지소 명칭도 도 단위 지원(아산지소-충남지원, 익산-전북지원, 함평-전남지원, 안동-경북지원, 밀양-경남지원)으로 변경하였고, 품종보호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서부지소와 동부지소는 각각 서부지원과 동부지원으로 바뀌었다.

이를 계기로 새롭게 시작하는 『국립종자원』은 식물 신품종 육종가의 권리를 보호하고 대민행정 서비스 지원을 한층 강화키로 하였다.

특히, 종자정책의 3대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식물신품종 육성자 권리보호제도”를 비롯하여 “품종성능관리” 및 “종자유통관리” 업무 등 선진국형 종자산업 육성방향으로 업무영역을 확대 발전시켜 나가고, 앞으로도 “종자보증제도” 및 “유전자원관리”, “LMO 종자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명실상부한 종자관리 총괄기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eed.go.kr

연락처

국립종자원 서부지원 063-861-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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