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한-뉴질랜드 경제공동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뉴질랜드 양국은 12.11(화) 서울에서 제10차 한·뉴질랜드 경제공동위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뉴질랜드 경제공동위는 1996년 양국 정상간 합의에 따라 설치된 연례 경제통상 협의채널로서 매년 교대로 개최되어 오고 있으며, 금번 공동위에서는 우리측에서 조태열 통상교섭조정관을 수석대표로 외교통상부, 농림부, 해양수산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 관계관이, 뉴질랜드에서는 데렉 리스크(Derek Leask) 외교통상부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여 외교통상부, 농림부, 주한뉴질랜드대사관 관계관이 각각 참석한다.

금번 회의시 과학기술, 정보통신, 농업 분야에서의 경협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WTO/DDA, 동아시아 및 아태지역 경제통합 등 지역 및 다자분야 협력 등에 대해서도 포괄적으로 논의함으로써 양국간 경제통상 협력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서남아대양주과 02-2100-737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