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람사르 총회 대비 폐비닐 불법소각 근절 캠페인 개최
한국환경자원공사 부산경남지사는 최근 3년간 특히 창녕군 일대를 중심으로 폐비닐 소각 근절 계도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2008년 람사르 총회가 우포늪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므로 우포늪 일대 3개면 주민을 대상으로 영농폐비닐 불법소각의 유해성을 알리고 청정 우포늪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영농 후 발생하는 폐비닐은 적정분리배출 후 공동집하장(수집장소)에 모아두고 재활용 처리를 해야 하나, 소각하면 다이옥신 등의 유해물질이 배출되어, 우포늪 일대의 생태를 파괴하여 환경이 병들게 된다. 또한 불법소각은 연기로 인한 대기오염, 재로 인한 토양오염,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어 우포늪 일대에서 폐비닐을 불법 소각하게 되면 우포늪이 오염됨을 강조하기로 했다.
한국환경자원공사 부산경남지사는 폐비닐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하여 행정기관의 단속보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이번 캠페인을 특히 기획하였다. 주요 행사로는 소각 근절 참여 주민대표 선서와 불법소각에 대한 위험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소각근절 홍보자료 배포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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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한국환경자원공사 부산경남지사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