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아이엔씨, CAP-Up (오버추어&구글 경쟁사 분석 프로그램) 출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가 2007년 12월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 8,907억원대이던 인터넷광고비는 2007년 1조2,31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중 검색광고비의 비중은 2006년 4,892억원에서 2007년 7,484억원으로 53% 성장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검색광고는 비용대비 효과 등 특성상 개인사업자 등 중소사업자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점과 최근의 경기동향 등을 고려할 때 놀라운 성장세라고 볼 수 있겠다.

온라인 검색광고의 성장은 단순히 광고비 규모가 증가된다는 것만이 아니라 광고주사이에 치열한 광고경쟁이 수반한다는 것을 말한다. 유저들이 접속할 수 있는 검색매체나 검색어가 한정되어있기 때문인데, 이런 이유로 광고주 입장에서는 경쟁업체의 검색광고운영에 신경을 곤두세우게 된다.

최근 한 온라인광고대행사에서는 이와 같은 광고경쟁에 도움을 주는 광고툴을 개발하여 자사 광고주에 대한 서비스 개선 및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가산디지탈단지내에 소재한 미래아이엔씨(대표이사 박승운 www.capup.net)는 오버추어&구글 경쟁사 분석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발표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자리에서 박승운 사장은 “CPC(Cost Per Click; 클릭당 과금)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광고주의 광고비와 입찰경쟁 문제점을 해결하고 보다 효과적인 광고로 최대한의 투자대비효과(ROI)를 누릴 수 있는 CPC 검색광고 경쟁사 분석 프로그램 ‘캡업(CAP-Up)’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캡업(CAP-Up)’은 오버추어와 구글을 통해 집행되고 있는 광고의 실시간 입찰현황, 경쟁사의 기간·시간대별 입찰순위를 알 수 있는 입찰 히스토리, 경쟁사 광고문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T/D분석 등이 가능한 분석시스템으로 광고주로 하여금 검색광고전략의 합리적인 수립 및 과학적인 경쟁사분석을 가능하게 만든다.

“키워드광고도 경쟁사 분석을 통해 경쟁사보다 앞서갈 수 있다”는 박승운 사장은 “미래아이엔씨는 오버추어 및 구글 공식대행사로서 철저한 분석 및 연구를 통해 광고주들에게 거시적 효과를 보여주는 온라인 마케팅대행사로 계속 발전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capu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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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엔씨 지원실 서혁기 사원, 02-2027-5504,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미래아이엔씨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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