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

안양--(뉴스와이어)--10일 국제유가는 미 석유재고 증가 전망 및 금리인하 예상, 온화한 날씨 예보로 인해 하락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42/B 하락한 $87.86/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60/B 하락한 $88.04/B에 마감됨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52/B 하락한 $83.62/B 수준에 마감됨

미 석유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로이터 사전조사에 의하면, 원유 70만 배럴, 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 70만 배럴, 휘발유 130만 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12.11일(화) 연준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0.25%P 인하할 것이라는 예상과 경기둔화에 따른 석유수요 감소 전망이 제기됨

Ritterbusch사는 연준위의 금리인하는 경기둔화를 반영한 것으로, 석유수요 감소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Morgan Stanley사는 신용경색으로 인해 미 경제가 침체기로 향하고 있다고 경고

미 기상청은 난방유 최대소비지인 북동부 지역의 12.17-23일 기온이 예년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

기상예보기관들은 중기 미국과 유럽의 기후가 온화한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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