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나눔 문화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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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09:31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아름다운가게 서울역점에서 나눔과 재활용을 주제로 한 자선바자회인 ‘아름다운토요일’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오석주 대표가 직접 전 임직원들에게 나눔 문화 동참을 독려하는 메일을 보내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아름다운토요일’은 의류, 도서 등 1612점의 재활용 물품을 기증, 지난 2003년 처음 행사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물품을 기증했다. 또한 당일 행사에도 오석주 대표, 김기인 CFO 등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물품 판매 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

안철수연구소에 새롭게 입사한 신입 공채 사원들도 신입 교육의 일환으로 선행 활동을 펼쳤다. 신입공채 3기 10여명은 최근 가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지원, 교육용 PC 무상 점검 및 백신 설치, 복지관 환경미화 활동을 통해 안철수연구소의 기업이념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철수연구소 오석주 대표는 "기업의 성장 못지 않게 함께 살아가는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라며 "아름다운토요일, 아름다운일터 캠페인, 정보격차해소사업 등 안철수연구소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발휘하여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올 한해에도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연초부터 굿네이버스와 함께 V3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랑나누기 행복더하기’행사를 실시해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나누었으며, 정보문화진흥원과는 사랑의PC보내기 사업과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에 통합보안백신 V3 IS 2007 Platinum를 지원하는 등 국내외 정보화 격차 해소에 동참했다. 또한 안철수연구소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아름다운일터’캠페인에도 1,500여 만원을 모금했다. 이 금액은 연말 종무식 때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여 산간, 벽지 소외계층 도서보내기 지원사업에 쓰일 계획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연락처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이병철 대리 02-2186-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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