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제15회 안전경영대상 종합대상, 포스코건설 The#센텀스타 주상복합 신축공사 수상
안전경영대상은 안전경영 유공기업을 포상함으로써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CEO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1993년 도입된 이래 이번이 15번째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안전경영에 우선적 가치를 두고 산업재해예방에 기여한 공로가 큰 6개 사업장이 대상(大賞)을 수상하였고, 특히 독창적인 안전활동으로 성과를 인정받은 (주)『포스코건설 The#센텀스타 주상복합 신축공사』가 영예의 “종합대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부문별 大賞은 ▲제조업 대기업부문에 (주)포스콘, ▲제조업 중소기업부문에 (주)아모레퍼시픽, ▲건설업 토목부문에 대림산업(주) 인천대교 연결도로 2공구현장, ▲전기/가스/수도업부문에 (주)충남도시가스, ▲ 기타 산업부문에는 한국복합물류(주) 군포터미널이 각각 받았다.
이들 기업에는 트로피, 현판 및 상금 200만원의 부상(종합대상은 300만원)과 함께 1년간 산업안전보건 관련 각종 지도점검을 면제받는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특별상으로 대림산업(주) 오현석 차장이 기술상을, 한국산업안전공단 광주지역본부 박연홍 본부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영예의 “종합대상”을 차지한 “(주)포스코건설 The#센텀스타 주상복합 신축공사”는 근로자와 관리자의 cell형 안전관리체계인 Cell System을 운영하여 ‘전 직원의 안전관리자’화를 추구하고 건설현장 재해발생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5대 신규항목*의 관리를 통하여 초기 재해발생 위험성을 zero화하도록 노력하는 등 독창적인 안전경영활동으로 여타 사업장에 모범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 5대 신규항목 : 신규근로자, 신규장비, 신규공법, 신규기술, 신규환경
이상수 노동부장관은 “「안전경영」을 실천하는 사업장의 근로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열심히 일함으로써 생산성이 향상되고 이는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하고, “노사정이 한마음이 되어 「안전경영」을 실천할 때 근로자와 사업주가 함께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진정한 안전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며 노사의 적극적 협력과 참여를 강조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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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노동부 안전보건정책팀 사무관 김광석 6922-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