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원봉사자의 사랑의 손길로 피해복구에 나섰다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충남 태안 앞 바다에서 발생한 유조선 기름유출 사고의 조속한 피해 복구 및 주민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현금 10억원을 지원함과 더불어 태부족한 복구장비의 지원과 자원봉사자의 사랑의 손길로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는 12월 11일 자원봉사자 40여명을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피해복구 작업에 우선적으로 참여시켰으며, 이후 1,5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순차적으로 참여시킬 계획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서울시에서 준비한 흡착포, 삽, 장화 등의 복구장비로 태안군 3개면 일대 피해지역에서 기름막 제거 등의 작업을 실시하게 된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김선아(여.36세)씨는 피해복구지역으로 출발에 앞서 “충남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행정국 행정과 행정운영팀장 전재선 02-731-662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