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재킷’ 초감각 스릴러의 흥행 계보를 잇는다

서울--(뉴스와이어)--2008년을 시작할 화제작 <더 재킷>이 개봉을 앞두고 1월 극장가의 흥행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와 미래를 오가면서 펼쳐지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로 <나비효과><데자뷰>에 이어 초감각 스릴러 흥행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 때문.

그간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오가는 시간 여행을 통해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초감각 스릴러 장르는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일기장을 통해 과거로 거슬러 가, 현재를 바꾼다는 스토리로,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흥행을 일으킨 애슈턴 커쳐의 <나비효과>. ‘데자뷰 현상’이라는 이색 소재와, 과거와 현재 등의 시간이 맞닿아 있다는 호기심을 끄는 설정으로 주목을 받은 덴젤 워싱턴의 <데자뷰>등이 대표적인 작품이다. 뒤 얽혀진 시간, 그리고 과거와 미래 등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각각의 선택으로 인해 다른 시간까지 영향을 받는 영화적 설정 등으로 관객들을 매료 시켜온 초감각 스릴러 장르. <더 재킷>은 이런 장르적 매력을 살리는 탄탄한 구성과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원치 않은 미래를 봤을 때, 당신은 바꿀 것인가? 받아들일 것인가?” 초감각 스릴러 <더 재킷>은, 미래에서 4일 뒤 자신의 죽음을 알게 된 주인공 ‘잭 스탁스’(에드리언 브로디)이, 이를 막기 위해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스토리를 다룬 작품이다. 단서가 숨겨져 있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서로 분할하고 연결시키는 놀라운 상상력과 치밀한 스토리. 또한 시간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강제적으로 재킷이 입혀진 채, 시체 보관함에 갇혀야만 하는 제약 등은 <더 재킷>의 짜릿한 스릴과 긴박감을 더해주며 초감각 스릴러 팬들의 눈을 사로 잡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킹콩><피아니스트>의 에드리언 브로디, <캐리비안의 해적><오만과 편견>의 키이라 나이틀리, <007 카지노 로얄><황금 나침반>의 다니엘 크레이그라는 국내 관객들이 신뢰하는 명배우들이 선택한 작품이라는 점 또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요인이다. 충격성 기억 상실증에 시달리며 제한된 시간 내에 죽음을 막아야 하는 잭 스탁스’, 그리고 미래에서 단서를 쥐고 있는 미스터리한 매력의 ‘재키’(키이라 나이틀리), 시간 여행에 대한 단서를 알려주는 ‘매켄지’(다니엘 크레이그) 등, 검증 받은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이 선보이는 캐릭터들은 흡인력 있게 관객들을 끌어들이며, 영화의 긴장감을 더욱 증폭 시킨다.

또 하나의 초감각 스릴러 흥행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더 재킷>은 <오션스>시리즈의 스티븐 소더버그와 조지 클루니가 제작을 맡아 더욱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는 작품. 그 거대한 실체는 오는 1월 10일 관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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