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08년도 생활폐기물 안정적처리에 477억원 투자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하여 도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청소행정 서비스 향상으로 고객 만족도를 제고시키기 위하여 2008년도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설치 및 시설개선, 자원화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지난 해보다 33% 증액된 477억원(폐기물처리시설 366, 자원화기반시설 111)을 투자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

위생적·안정된 매립시설 설치사업 : 11개소 176억원

· 경주, 구미 등 4개소에 58억원의 예산으로 위생매립시설을 설치하고, 군위, 봉화, 울릉에 25억원을 투자하여 농촌폐기물종합 처리시설을, 영양, 칠곡 등 4개소에 93억으로 비위생매립장 정비 사업을 추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 4개소 256억원

· 구미,의성 등 4개 시군에 256억원의 사업비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설치하여 대기오염 예방은 물론 매립량을 줄여 매립장 사용기간을 연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재활용품 수집활성화를 위하여 : 45억원

· 구미, 의성, 영덕에 26억원의 사업비로 공공재활용시설(처리능력 73톤/일)을 설치하고, 자원순환형 분리수거함 보급 10천개(5억원),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 수집보상금으로 11억원을 확보하고 재활용품 수집보상금 3억원을 확보하여 자원가능한 폐기물의 순환자원율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매립 위주의 생활쓰레기 처리를 자원화 시책으로 전환하여 자원화(MBT)시설을 확충하는 등으로 2020년 정책목표인 직매립 “ZERO화" 추진을 위한 쓰레기 감량화시책의 조기 정착과 “재사용, 재활용, 친환경처리”의 원칙아래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을 위한 의식제고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환경정책과 과장 이진관 053-950-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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