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현재 종합부동산세 자진신고비율 48.3%
※ ’06년 같은 시기(근무일수 기준 신고마감 5일전) 비율은 25.6%임
자진신고비율이 지난해보다 다소 높은 이유는 개인적인 불만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법으로 정해진 세금은 신고·납부하여야 한다는 납세자들의 성숙된 시민의식과 ARS(1544-0098)1)·홈택스(www.hometax.go.kr)2) 신고 등 종부세를 보다 편리하게 신고하실 수 있도록 마련된 시스템이 납세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기 때문임
※ 현재까지 신고실적의 약 42%가 ARS·홈택스 신고임
국세청은 아직까지 종부세 신고를 하지 못한 납세자들도 다음 주 월요일(12.17)까지 자진신고·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신고 마감일(12.17*)로 갈수록 신고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고, ARS(1544-0098) 신고는 일시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면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불편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조기에 신고해 주실 것을 요청하였음
* 12월 15일은 토요일이므로 신고기한은 17일(월요일)로 자동 연장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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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부동산세과 김태호 서기관 02-397-1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