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한·ASEAN 세관 조정위원회 회의 참석

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성윤갑)은 '07.12.13(목)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되는 제1차 한-아세안 세관 조정위원회(First CCC-Republic of Korea Customs Consultation at the third Meeting of the Coordinating Committee on Customs) 회의에 참석하여 한-아세안간 관세협력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관세청은 이번 회의에서 한-아세안 FTA의 원활한 이행을 위하여, 원산지 확인 업무에 관한 세관실무자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고, 한-아세안 세관 협력사업 중 하나로 우리 관세청이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는 아세안 세관직원 능력배양 세미나에 대해, 수요자인 아세안 국가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논의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관세청은 내년 4월 세계관세기구(WCO)와 서울에서 공동 개최예정인 WCO IT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줄 것을 독려할 예정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교역협력과 임주연 사무관 042)481-7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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