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부 ‘나우’ 신화, 모바일 게임으로 되살아난다
‘나우’는 원작 만화의 다이나믹한 액션감을 그대로 살리는 것에 주력했다. 배경이 원경, 근경에 따라 총 2개의 층으로 나뉘고, 사용자가 각각의 층에서 상하좌우로 이동할 수 있어 작은 모바일 화면 안에서도 다양한 움직임이 가능하다.
또한 무협물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무공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무공 기술뿐 아니라 적의 능력을 흡수하는 흡성, 적을 많이 없앨수록 느는 극성 등 독특한 컨셉의 기술이 많다. 동일한 무공이라 해도 사용자의 레벨에 따라 공격력이 달라지며, 그 차이는 그래픽 효과에서도 현저히 두드러진다. 무엇보다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몇 개의 스킬을 조합해 만드는 나만의 무공은 유저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한 게임의 아이디어라 하기 위한 장치라 평가할 수 있다.
원작이 만화라는 점을 고려하여 게임 내 대화 방식은 만화적 컷 연출을 충분히 활용했다. 만화 속 주인공인 비류, 연아린이 등장해 컷 안에서 움직이며 나누는 대화는 만화 ‘나우’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재미가 될 것이다.
지오인터랙티브는 출시를 기념하며 ‘나우’ 만화책 전권(1권~24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다운로드 방법은 SKT 사용자는 2100 누르고 NATE로 하면 된다. KTF와 LGT는 1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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