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귀, 잘 들리고 있을까?...언어 능력과 직결되는 청력, 손상 방지하려면 ‘물’ 막아야

서울--(뉴스와이어)--언어 능력과 직결되는 청력 손상을 예방하려면 아이가 잘 듣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신생아기 및 유아기에 청각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통상 생후 9개월 전에 청력 손상을 발견하지 못할 경우 언어 능력이 현저히 저하될 뿐 아니라 언어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1세~4세까지 청각장애를 치료하지 못하면 언어장애를 개선하는 데도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청각장애는 일반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청력손실이 있는 선천성 장애와 태어난 후 청력손실을 입게 되는 후천성 장애로 나뉜다. 후천성 장애는 구어 발달 전인 만 2세 이전 청력손실을 입게 되는 언어습득 전 청력손실과 그 이후 나타나는 언어습득 후 청력손실로 구분되는데, 청력손실을 야기하는 대표적인 원인에는 인공적인 유도분만 과정 중의 뇌손상 외에도 내이의 손상을 유발하는 잘못된 생활습관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항생제로 치유할 수 있는 가벼운 정도의 중이염은 90%이상의 6세 미만의 아동들이 적어도 한 번씩은 경험하게 되는데, 항생제로 치유되지 못할 경우 염증의 축적과 고막의 파열로 인해 영구적인 난청을 유발, 평생 듣기 어려운 채로 사는 고통을 떠안게 된다. 따라서 일단 청각 장애가 발생한 이후라면 조속히 치료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신생아기부터 청력이 손실되지 않도록 평소 생활에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매일 목욕시켜주어야 하는 유아를 둔 가정에서는 부모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아이의 귀에 물이 들어가 이염이 발생하거나 고막이 손상되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다. 최근 수중 레포츠를 즐기는 성인들 사이에서도 각광받고 있는 실리콘 소재의 귀마개는 연령별로 다른 귀의 크기를 고려해 적합한 사이즈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을 가공해 만든 이 귀마개는 최초 미국에서 개발, 완제품 형태로 만들어져 국내에 들어왔는데 이미 캐나다의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추천하는 제품으로서, 또 미국의 서핑 국가 대표팀이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귀마개로서 유명하다.

전신운동으로서 각광받는 수영도 귀에 물이 들어갈 것을 염려해 선뜻 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많은데, 불편함과 아픔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없는 유아라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때문에 실리콘 귀마개는 수영 등 물놀이는 물론, 목욕 시에도 거치적거리는 느낌 없이 귀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단연 최고의 방법으로 손꼽힌다. 로하스홈쇼핑(www.sbnshop.com)에서는 유아들의 목욕용 귀마개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데, 초소형부터 소형까지 사이즈를 섬세하게 구비해 신생아를 둔 부모가 마음 편히 목욕시킬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

따뜻한 모체의 양수를 기억하는 신생아기 및 유아기에는 유난히 물놀이를 좋아한다. 당연히 즐거워야 할 목욕 시간이 귓속을 침범하는 물 때문에 괴로워지지 않도록 미리 유아용 귀마개를 준비해보는 게 어떨까.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생각하는 로하스홈쇼핑(www.sbnshop.com)에서는 현재 물은 막아주고 소리는 투과시키는 실용적인 귀마개를 소개하는 영상을 자체 제작해 방영함으로써 꼼꼼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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