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중국·동남아안전여행가이드’ 발간

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는(장관 김종민)는 외교통상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중국·동남아안전여행가이드’를 발간했다. 동 책자에는 우리 해외여행자가 가장 많이 중국 및 동남아 지역과 관련된 현지 안전정보와 긴급상황 시 대처요령 등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중국 북경·상해 등 7개 지역 및 동남아 11개 국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건, 사고를 유형별로 소개하고 긴급 상황 대처요령, 여행자 보험 및 출입국 심사제도 관련 사항과 현지 치안상황·교통정보·응급의료시설·재외공관 긴급연락망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부는 이미 지난 5월 외교통상부, 관광공사, 손해보험협회 등과 공동으로 유럽 23개국의 안전정보가 포함된 안전여행가이드 발간한바 있다. ‘유럽안전여행가이드’에 이어 ‘중국·동남아안전여행가이드’도 책자형태의 발간(각500부)은 물론 관련 정보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부(www.mct.go.kr), 한국 관광공사(www.knto.or.kr), 외교부(www.0404.go.kr) 홈페이지 등에서 제공할 예정이다.(07.12.14일부터)

문화관광부는 향후 우리국민의 해외여행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자율적 여행자 등록제도를 도입하고, 연중 해외·국내 여행안전정보 제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관광부 국제관광팀 우미형 02-3704-9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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