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원어민과의 캠프 운영

전주--(뉴스와이어)--조기 영어교육으로 외국어 학습을 극대화하고, 학부모들의 경제적 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일환으로 2003년부터 매년 2회씩 실시한 외국어 캠프에 지금까지 총 1,636명이 참가했고, 이번 동계 캠프는 11월19일부터 12월 4일까지 16일간 모집한 결과 148명 모집에 204명이 지원하여 1.4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12월8일 선발시험을 통해 일반 128명 기초수급 20명 등 148명을 선발했다.

참가비 100만원 중 일반 35만원 기초수급자는 참가비 전액을 지원하는 이번 캠프는 우석대학교에서 2008년1월7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월 25일까지 3주간 합숙으로 진행 된다.

24시간 원어민과 함께 영어만 사용하는 체험위주의 합숙이며, 체험활동을 통한 언어사용 기회 증대 그리고 소단위의 팀 편성으로 원어민과 접촉 빈도를 높여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외국어 학습의 흥미 유발과 동기를 부여함과 동시에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켜 국제경쟁력 있는 지역인재를 육성 지원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주시에서는 장학숙 건립과 전주 인재육성기금 조성 그리고 해외연수사업지원 등 글로벌 인재육성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행정혁신과 이덕근 063-281-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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