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회, 태안 유류유출사고 성금 기탁

인천--(뉴스와이어)--인천상공회의소, 건설협회, 새마을, 바르게살기 등 인천지역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장들의 모임인『인화회(회장:안상수 인천광역시장)』에서는 유류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태안군에 피해복구 성금 2,000만원을 전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인화회에서는 지난 11일 12월중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유류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군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조속히 피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한다는 취지에서 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하기로 의결하였다.

아울러 인화회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12월중 월례회의시 인천지역 군부대에 장병위문금 900만원을 전달하기로 하였고,불우이웃돕기성금 1,2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기로 하였다.

인화회는 그 동안 장학사업, 군·경 및 보훈가족 위문, 특별지원(순직장병가족 위문 및 국군의날 행사지원), 지역경제 발전 및 애향심 고취 등 많은 활동을 펼쳐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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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총무과 의전팀 심인보 032-44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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