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위한 문화충전’ 특별음악회 개최
문화관광부는 <문화로 모시기 운동>의 일환으로 정부, 국공립 기관 및 단체, 기업이 협력하여 수능을 치른 584,934명의 수험생 및 고3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이번 음악회는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 프로그램의 일부로, 문화관광부와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메카 예술의전당이 함께 문화예술 분야의 공익프로그램을 수험생들에게 경험하게 하고자 특별 기획되었다.
지휘자 강창우가 이끄는 국립경찰교향악단의 연주로 지난해 리즈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하며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협연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 정상급 색소폰 연주자 손성제와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성 발라드 3인조 그룹 V.O.S, 가요에서 뮤지컬까지 왕성한 활동무대를 펼치고 있는 가수 바다의 감미로운 하모니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클래식 및 재즈음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된다.
참가신청은 문화관광부(www.mct.go.kr), 문화대작전(www.happybiz.or.kr),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or.kr)를 통해 가능하며 학교단위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연락처 : 580-1300) 행사 당일에는 추첨을 통해서 푸짐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참여 후기를 문화대작전 홈페이지에 올리면 문화대작전이 종료되는 2월 중순에 노트북과 국내 여행상품권을 비롯한 1,000개의 선물이 주어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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